에스파 윈터가 열애설 6일 만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그녀는 브라운 니트와 체크 미니스커트를 조화롭게 매치한 스타일링 사진을 공개하며, 상하이의 야경과 어우러진 세련된 비주얼을 연출했다. 특히, 검은색의 오닉스 주얼리로 강조한 독창적인 겨울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윈터는 부드러운 케이블 니트 스웨터를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 스웨터는 편안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캐주얼한 매력을 더한다. 특히, 그녀의 앞머리 있는 단발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러운 브라운 톤으로 꾸며져 세련됨을 더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액세서리 선택이다. 검은색 사각형 오닉스 팬던트 목걸이는 브라운 니트에 하나의 포인트로 더함으로써 단조로움을 없애고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은 느낌을 준다.

블랙 스트랩 벨트와 레이어드된 블랙의 오닉스 팔찌가 전체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하고 있다. 이러한 블랙 오닉스 아이템들은 단조로운 니트 스타일링에 강렬한 포인트를 주며, 윈터의 독창적인 패션 감각을 한층 더 부각시킨다.
한편, 윈터는 지난 11일에 그룹 엔하이픈의 정원과 열애설에 휘말린 바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